송일국, 슈퍼카 람보르기니 몰고 카리스마 발산 "뒷자리엔 삼둥이?"

송일국 과거 람보르기니 추격신 화제

2015-03-17     이윤아 기자

슈퍼카 람보르기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송일국의 람보르기니 추격신이 화제다.

지난 2010년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현장에서 송일국은 추격신을 찍기 위해 람보르기니에 탑승했다.

이날 람보르기니 외에도 리무진 등 최고가 차량 6개 이상이 동시에 동원돼 눈길을 끌었다.

이후 공개된 스틸컷에서 송일국은 람보르기니를 몰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송일국 람보르기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람보르기니, 뒷자리엔 삼둥이가 타고 있을 듯", "송일국 람보르기니, 삼둥이 아빠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