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하하-별, 아들 드림이 공개 "마누라가 날 죽일지도"

'힐링캠프' 하하-별 드림이 공개 화제

2015-03-17     이윤아 기자

가수 하하가 과거 아들 하드림 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0월 하하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와이프랑 지인들과의 데이트 후. 갑자기 너무 감사한 거 있죠? 아빠를 바라보는 내 아들. 제일 감사한 아이랍니다. 내일 마누라가 날 죽일지도 몰라요. 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펭귄에 빠져있는 드림 군의 뒷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더 가까이 보기 위해 유리에 밀착한 드림 군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하하와 별의 혼전순결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