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직장암 투병 백청강, 람보르기니 시승 인증샷 화제 "내사랑 람보와 같이"

백청강 람보르기니 시승 인증샷 화제

2015-03-17     이윤아 기자

과거 직장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던 가수 백청강의 과거 람보르기니 시승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백청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내 사랑 람보와 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청강은 연두색 람보르기니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청강 본인 소유의 차인지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였다.

이에 백청강의 소속사 측은 "해당 사진은 백청강이 지인하고 같이 있다가 찍은 사진이다. 지인의 차량이 맞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어 백청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우리 앙개미부대(팬클럽) 님들은 아직도 저를 모르느냐. 다들 걱정했느냐. 걱정 붙들어 매라. 여러분들이랑 평생 무슨 일이 있던 끝까지 간다. 람보는 내 사랑. 민망한 쩍벌. 오늘도 작업실로 고고고"라며 한번 더 시승샷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