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끊이지 않는 거짓말 논란 "알고 보니 나이까지 속여"

클라라 나이

2015-03-17     이윤아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일광폴라리스의 이규태 회장을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과거 나이를 속였던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 측에 따르면 클라라는 86년 1월생이 아닌 85년 1월생으로 올해 서른한 살이다.

하지만 클라라는 데뷔 이후 줄곧 86년생으로 활동해 왔으며, 여러 방송을 통해 "올해 서른이 된 게 믿기지 않는다"라고 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클라라의 아버지이자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를 법률상 공동 협박 혐의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