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쌀롱' BJ엣지 이어 김이브, 과거 중2병 고백 "올해 나이가 서른 셋인데.."
김이브 중2병 고백
2015-03-17 이윤아 기자
'속사정쌀롱'에 억대 연봉을 호가하는 BJ엣지가 출연한 가운데 과거 김이브의 중2병 고백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이브는 과거 아프리카 TV 진행 중 중2병을 앓고 있음을 고백했다.
당시 김이브는 "누나 저 올해 16살인데 중2병 없어진 거 맞죠?라는 시청자의 물음에 "나도 나이가 서른 셋인데 약간의 중2병을 탑재하고 있거든"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눈물을 흘릴 때 뜬금없이 거울을 보는 것'을 여자의 필수내장 중2병 증상"이라며 "여성분들 인정하느냐"고 물었다.
김이브는 "왜 울면서 거울을 볼까? 희한하게 그렇게 된다"고 말하며 채연의 눈물 셀카를 재연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BJ엣지는 16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 게스트로 출연해 연봉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