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연인' 정경호, "여자친구 콧바람 냄새 맡으면 기분 좋아져" 눈길
정경호 과거 여자친구 언급 재조명
2015-03-17 김지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열애 중인 배우 정경호가 여자친구의 콧바람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정경호는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여자친구 콧바람 냄새 맡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콧바람 냄새를 맡기 위해 담배도 끊었다"고 말했다.
정경호는 "여자를 볼 때 발목을 본다"며 "많이 가늘거나 두꺼우면 안 된다. 단화를 신었을 때 진가를 발휘하는 발목"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경호는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