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쌀롱' BJ엣지 이어 박현서, "19금 걸고 방송한다, 수위는 가슴골 정도?"

박현서 19금 방송 발언 재조명

2015-03-16     이윤아 기자

'속사정쌀롱'에 아프리카 TV BJ엣지가 출연해 연봉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BJ 박현서의 인터뷰 내용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현서는 지난해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박현서는 "예전에는 아프리카 TV에서 선정적인 방송 때문에 말이 좀 많았다. 근데 요즘에는 그것에 대한 수위 조절이 있고 또 '19금'을 걸고 방송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프리카 TV에는 선정적이라고 해봤자, 가슴골 정도?"라고 설명했다.

박현서는 "만약에 '마녀사냥'에 나가면 잘할 것 같다"며 "제 방송에서도 야한 얘기 가끔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BJ엣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