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소, '내반반' 이태임 자리 채울까…'새 얼굴 등장?'
최윤소 '내반반' 이태임 후임 조율
2015-03-16 이윤아 기자
배우 최윤소의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하 내반반) 합류 여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한 드라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윤소가 이태임을 대신해 '내반반' 21회부터 등장한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16일 최윤소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복수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최근 '내반반' 제작진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조율 중에 있다. 확정은 아니다"라며 "21회부터 등장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 조율할 부분이 많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윤소는 2003년 영화 '은장도'로 데뷔해 2010년 KBS2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 중국 영화 '초짜들'과 김아론 감독 영화 '로드킬'에 캐스팅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윤소의 '내반반' 합류 여부에 누리꾼들은 "최윤소 내반반, 시크릿 가든 현빈 여동생!", "최윤소 내반반, 이태임보단 괜찮다", "최윤소 내반반, 후임 확정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