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쳐블, 미니앨범으로 컴백...타이틀곡 '크레파스' 티저 공개
2015-03-16 박병화 기자
힙합듀오 언터쳐블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티저 영상이 금일(16일) 정오 공개됐다.
언터쳐블의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 곡은 트렌디한 트랩 장르의 힙합 곡인 ‘크레파스’로 걸그룹 시크릿의 ‘Magic(매직)’과 ‘Madonna(마돈나), 기리보이&NS윤지의 ‘설렘주의’, 신인 소나무의 데뷔곡 ‘Deja Vu(데자뷰)’를 작업한 실력파 프로듀서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의 작품이다.
특히 ‘크레파스’는 세계적 아티스트 ‘Big sean(빅 션)’, ‘Justin timberlake(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곡을 마스터링 했던 ‘Dave Kutch’가 참여해 높은 퀄리티의 사운드를 뽑아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엑소, 슈퍼주니어, 비스트 등 국내 정상급 그룹들과의 협업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쟈니브로스가 맡아 언터쳐블의 숨길 수 없는 ‘힙합 스웨거’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것으로 전해졌다.
감각적인 트랩 장르 힙합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언터쳐블의 신곡 ‘크레파스’ 티저 영상은 오늘(16일) 정오 공개되며, 다섯 번째 미니앨범 ‘HEllVEN(헬븐)’ 전곡은 오는 18일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언터쳐블의 멤버 슬리피는 최근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 2에서 유머러스한 ‘힙합 전사’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