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과거 연애관 재조명 "무조건 선 스킨십 후 만남"…'대박'
열애설 안영미 과거 연애관 재조명
2015-03-16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연애관이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에서 안영미는 이성문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미여관 육중완이 "만약에 여자친구가 사귄지 6개월이 넘어도 뽀뽀를 못하게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묻자 안영미는 "여자가 마음을 열 때까지 천천히"라고 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멤버들이 "그럼 반대로 6개월을 기다려줄 수 있느냐?"고 묻자 안영미는 "안 된다. 나는 못 기다린다. 나는 무조건 선 스킨십 후 만남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