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김우빈, 동생 바보? "여동생 행복하면 내가 더 좋아"
'스물' 김우빈 동생 바보 일화 눈길
2015-03-16 김지민 기자
영화 '스물' 김우빈의 못 말리는 동생 사랑 에피소드가 화제다.
과거 김우빈은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동생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당시 김우빈은 "동생 졸업식에 모델 친구들을 데리고 갔다"며 "여동생을 위해 슈트를 멋있게 차려입고 고등학교 운동장을 모델 친구들과 누볐다. 그때 굉장히 고마워하더라"고 말했다.
이어"내가 더 기분이 좋았다"며 "동생이 행복해하니깐"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스물'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