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남다른 자기 관리 "체중 1~2kg 증가에도 민감, 저녁 6시 이후엔 안 먹어"

강하늘 자기 관리

2015-03-16     김지민 기자

배우 강하늘이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하늘은 지난 1월 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체중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성민은 "(강소라가) '미생' 배경이 됐던 회사로 견학을 갈 때만 해도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고 하다 드라마 시작하고 나서 조심하더라. 회식도 딱 한 번만 참석했고 (다른 사람들이 먹는 모습을) 고통스러워하며 지켜보다 돌아간 걸 봤다. 그야말로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멋쩍어진 강소라는 "강하늘이 저녁 식사를 안 먹는다"라며 화살을 강하늘에게로 돌렸고, 강하늘은 이에 긍정했다.

강하늘은 "과거 뚱뚱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1~2kg 증가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라며 "저녁 6시 이후에는 되도록 안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스물'의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