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PD가 간다, 이영돈 이제 '낫토' 대신 '그릭요거트' 섭취할까?

나토 섭취 '이영돈PD가 간다' 이영돈 그릭요거트 체험 결과

2015-03-16     김지민 기자

이영돈 PD의 그릭요거트 2주 체험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이영돈의 그린요거트 2주 섭취 결과가 공개됐다.

이영돈 PD는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나 상승했다. 이는 그릭 요거트에만 있었던 유산균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줬다"며 "2주간의 체험 결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이영돈 PD의 남다른 '낫토' 사랑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이영돈은 자신의 집과 냉장고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영돈 PD는 평소 아침 식단으로 낫토를 소개했다.

이어 아침식사 방법으로 "낫토를 먹고, 복숭아를 한 입 먹고, 멸치로 마무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영돈 PD는 낫토를 먹으며 "몸에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