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콜린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4위', 1위는 누구?

릴리 콜린스가 '세게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5-03-16     이윤아 기자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열애설에 휩싸인 릴리 콜린스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4위'에 오른 소식이 새삼 화제다.

미국의 '피플'지는 지난 2012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을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당시 23세의 릴리 콜린스는 해당 순위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는데, 단번에 4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해당 순위에서 1위는 가수 비욘세가 차지했으며, 2위는 탐 크루즈의 전 여자친구였던 소피아 바가라가 선정됐다.

한편 지난 14일 다수의 연예매체는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이제 막 시작한 단계, 두 사람은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