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강민경, 조세호 대시 일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집으로 선물까지…"
1박 2일 강민경 과거 조세호 대시 일화
2015-03-16 김지민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1박 2일'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 가운데, 과거 조세호와의 인연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서 강민경은 조세호에게 대시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강민경은 "조세호를 SBS '도전 1000곡'에서 처음 만났는데 진짜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장난이라고 생각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민경은 "당시 방송에서 뭘 맞추면 상품을 주는데 되게 갖고 싶은 게 있었지만 못 가졌다. 근데 그걸 조세호가 매니저 통해서 집으로 보내줬다"며 "개그맨들은 방송을 위해서 그런 경우가 많지 않느냐. 그래서 진짜인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강민경은 '1박 2일' 멤버들과 봄맞이 등산 여행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