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과거 19금 발언 "남자 볼 때 엉덩이와 앞 봐"
김서형 19금 발언
2015-03-15 김지민 기자
배우 김서형이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서형의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서형은 지난해 11월 2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김서형은 "남자를 볼 때 어디를 먼저 보느냐"라며 "눈이나 마음, 이런 거 말고 시원하게 말해달라"라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전체적인 느낌을 본다"라고 답했다.
이어 "엉덩이와 앞을 본다"라고 덧붙였고, 김서형의 '앞' 발언에 모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유세윤은 "고급스러운 표현"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김서형은 게스트로 등장, 요정 역할에 충실하며 몽환적인 표정을 지어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