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강민경, 과거 폭탄 발언 "이해리 누드 사진 日 호텔에 두고 와"

1박 2일 강민경 폭탄 발언

2015-03-15     김지민 기자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1박 2일'에 산 전문가로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민경의 폭탄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강민경은 이해리의 누드 사진에 대해 방송에서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강민경은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비즈니스 듀오가 아니냐'라는 질문에 "실제로도 매우 친한 사이다. 모든 것을 공유할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휴대폰에 해리 언니의 누드 사진을 포함해 공개하면 큰일 나는 사진들이 많다"라며 "핸드폰이 분실되면 가장 큰일 날 사람은 해리 언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강민경은 지난 2013년 MBC 뮤직 '쇼챔피언'에서 "일본 여행 가서 해리 언니의 누드 사진을 촬영했다"라며 "하지만 그 사진을 호텔에 두고 왔다"라고 말해 이해리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태백의 함백산 등산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민경은 여기서 산 전문가로 등장해 멤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