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이성경, 과거 외모 망언 "내 얼굴 단점 많아 메이크업으로 가려도 안 예뻐"

'여왕의 꽃' 이성경 외모 망언

2015-03-15     김지민 기자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이 첫 회 17.1%라는 시청률을 기록해 순조로운 시작을 알린 가운데, '여왕의 꽃' 주연 배우 이성경의 과거 외모 망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출연해 자신의 얼굴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성경은 "둥근 얼굴과 낮은 코, 크지 않은 눈, 넓은 미간까지 단점이 많다"라며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려도 안 예쁘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성경은 "셀카 잘 나오는 비결은 뽀샤시 어플과 얼짱 각도, 화장발 덕분"이라며 솔직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여왕의 꽃'은 전국 기준 17.1%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