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신보라, 깜짝 고백 "서인국이 밤마다 연락해…잠 깬다"

사람이 좋다 신보라 과거 깜짝 고백

2015-03-14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신보라의 과거 깜짝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에서 신보라는 "사실 요새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메시지를 보내는 남자 연예인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보라는 "그 연예인이 바로 서인국이다. 자꾸 나한테 하트를 보낸다"며 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은 모바일 게임 아이템 '하트'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보라는 "게임 좀 그만해. 자꾸 새벽에 하트 보내서 잠 깨잖아"라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사람이 좋다 신보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신보라, 웃기다", "사람이 좋다 신보라, 나한테 보내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