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과거 저작권료 솔직 고백 "작사했는데 1296원 주더라"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저작권료 고백

2015-03-14     이윤아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AOA 지민의 저작권료 고백이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지민은 "랩 메이킹을 직접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지민은 "타이틀곡 랩 부분 가사를 매번 직접 써왔다. 그런데 저작권료는 1296원이다"라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저작권료 금액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지민은 파격적인 제스처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