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아내 서정희 동물에 비유 "하나도 버릴 게 없는 예쁜 소"…'무슨 뜻?'

서세원 서정희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3-13     이윤아 기자

서세원과 서정희의 4차 공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세원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 씨의 결혼식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서세원은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에서 "30년 동안 아내로 엄마로 열심히 살아온 아내"라고 칭찬했다.

이어 서세원은 "서정희는 하나도 버릴게 없는 예쁜 소와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2일 열린 4차 공판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의 폭행과 불륜 사실을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