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현 성유리, 주상욱 과거 발언 "성유리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왜?'

안성현 성유리 결혼설 주상욱 과거 발언

2015-03-13     김지민 기자

골프선수 안성현과 성유리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주상욱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성유리에게 미련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주상욱은 "유리한테 만약 관심이 있었다면 벌써 고백했을 것이다. 사람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니냐. 좋은 사람이랑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