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전 여자친구 키 147cm였다, 158cm 이하가 좋아"
심형탁 전 여자친구 언급 재조명
2015-03-13 김지민 기자
배우 심형탁이 '컬투쇼'에 출연해 전 여자친구가 선물한 무스탕을 입고 등장한 가운데 과거 전 여자친구와 관련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심형탁은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당시 심형탁은 이상형 조건으로 키가 작은 여성을 꼽으며 "147cm 키의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닿는 것이 싫다"며 "155cm에서 158cm 사이가 좋은 것 같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형탁은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