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지민 홍진호, 과거 '아이스버킷챌린지' 도전 새삼 화제…'눈길'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홍진호

2015-03-13     이윤아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지민이 치타를 향한 욕설이 난무한 디스랩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방송인 홍진호와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나선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홍진호와 지민은 지난해 8월 SBS 파워FM 107.7 '케이윌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을 받아 생방송 중 얼음물 세례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그룹 엔플라잉 멤버 김재현의 다음 타자로 지목 받은 AOA 지민은 아이스버킷을 진행하기 전 울랄라세션 멤버 박광선, 배우 곽동연, 홍진호를 지목했다.

이미 이전에 한번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실행한 홍진호는 "나는 숫자 2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는 사람이고 좋은 일이기 때문에 얼음물을 한번 더 맞아도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민은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팀 미션에서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