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폭행 서세원, 과거 "우리 집에서 내가 서열 5위, 1위는 서정희"
서정희 폭행 서세원 과거 서열 발언
2015-03-13 김지민 기자
방송인 서세원의 4차 공판이 12일 진행된 가운데, 과거 서세원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서세원은 지난 2010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서열이 집안에서 꼴찌라고 밝혔다.
당시 서세원은 "사실 우리 집에서 제가 서열 5위다"라며 "1위 동주 엄마(서정희), 2위 동주(딸), 3위 동천(아들), 4위 강아지, 5위 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딸 서동주는 "엄마가 1위인 건 확실하다"라며 "그 다음이 동생, 강아지, 나 그다음이 아빠다"라며 서세원의 말에 공감했다.
한편 지난 12일 진행된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참석한 서정희는 "32년간 포로 생활을 해왔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