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스터게스와 결별 배두나, "내 삶의 목표는 엄마 되는 것"…결혼은 언제?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3-13     이윤아 기자

배우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와의 결별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배두나는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했다.

당시 배두나는 마지막 연애를 묻는 백지연의 말에 "3년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운을 뗐다.

배두나는 "2011년 10월에 결별했다"며 "연예인은 아니고 그냥 일반인이었다"고 말했다.

배두나는 이상형에 대해 "이상형은 따뜻한 사람"이라며 "내 삶의 목표는 엄마가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만 있으면 언제든지 결혼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배두나 측 역시 결별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