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13일의 금요일 공포 징크스? "갑자기 집에 전기가…무서워"

티아라 효민 13일의 금요일 공포 징크스

2015-03-13     이윤아 기자

걸그룹 티아라 효민의 과거 '13일의 금요일' 징크스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밤 11시 눈물 찍, 콧물 찍 공포특집 '청춘불패' 본방 사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효민은 "그나저나 정작 나는 못 보네. 어제 천둥번개 치고 나서 집에 전기가 안 들어와요. 무서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13일의 금요일 징크스인가?", "13일의 금요일 너무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