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AOA 리더 고충 "같이 좀 해줬으면 하는데 얄밉다"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AOA 리더 고충 토로
2015-03-13 이윤아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AOA 지민의 과거 고민이 화제다.
지난 7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AOA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지민은 "리더로서 멤버들을 봤을 때 서운할 때가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지민은 "다들 나는 다 잘 할 줄 알고 할 때 조금 얄밉다. 같이 좀 해줬으면 하는데 그래도 나쁘지는 않다"고 털어놨다.
이에 DJ 김창렬은 "AOA의 이야기를 들으니 이하늘 씨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 리더한테는 책임감이 있어서 '더 열심히 해서 완벽해져야 해' 하는 마음이 있을 것 같다. 지민 씨 멋지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지민은 배틀 도중 과감한 손가락 욕을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