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가 반한 하니, 알고 보니 털털女? "헤어롤 말고 폭풍 수면에 트림까지"
타쿠야가 반한 하니 털털한 모습
2015-03-13 김지민 기자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 신이 같은 그룹 멤버 타쿠야가 EXID 하니에게 푹 빠졌다고 폭로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하니의 방송 모습이 새삼 화제다.
하니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새내기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당시 유재석과 짝이 된 하니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에도 외모 관리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하니는 앞머리가 달라붙을까 헤어롤을 꺼내 앞머리를 돌돌 말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하니는 피곤한 듯 졸기 시작하다 이내 90도로 고개를 꺾으며 숙면 모드를 취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잠에서 깨어난 하니는 입안에 구강청정제를 뿌리고 창문을 열고 숨을 몰아쉬면서 트림까지 해 유재석으로 하여금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라는 말을 유발해냈다.
한편 최근 진행된 JTBC '나 홀로 연애 중'에서 크로스진 신은 "타쿠야가 하니가 찍힌 직캠을 자주 본다"라며 "하니의 직캠 조회 수의 절반은 타쿠야가 올렸을 것"이라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