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서정희 공판, 운영 하던 솔라그라티아 교회 뜻…'오직 은혜'

서세원 서정희 솔라그라티아 교회 재조명

2015-03-13     이윤아 기자

방송인 서세원의 4차 공판이 열린 가운데 과거 서세원이 운영하던 청담동 소재의 '솔라그라티아 교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세원이 목사로 활동하던 솔라그라티아 교회는 '오직 은혜'라는 뜻으로 서세원이 미국의 한 신학교육원에서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지난 2011년 11월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솔라그라티아 교회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자비로 운영됐으며, 감사헌금 외에는 십일조도 받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세원에 대한 4차 공판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