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13일의 금요일에 대처하는 자세 "글래머는 샤워 금지"…왜?
이효리 13일의 금요일 언급 눈길
2015-03-13 이윤아 기자
가수 이효리가 과거 '13일의 금요일'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이효리의 트위터에는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이라서 가슴 큰 여자는 샤워하지 말라는 트윗을 봤어요. 언니 부디 조심하세요"라는 팬의 메시지가 게재됐다.
이에 이효리는 "흠흠 조심해야겠군"이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웃음을 선사했다.
당시 해당 팬은 영화 '13일의 금요일'에서 육감적인 몸매의 여배우들이 샤워 중 죽음을 당하는 것을 언급한 것으로 보여진다.
13일의 금요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3일의 금요일, 재밌다", "13일의 금요일, 나도 조심해야지", "13일의 금요일, 이효리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