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랑의 우정사탕 ’나누기 행사 개최
2015-03-13 양승용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13일 오전 아침 등교시간에 아산시 풍기동 소재 온양여자중·고교정문앞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억이 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학교폭력이 집중되는 신학기 초에 학생들이 낯선 분위기를 해소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교우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어 학교폭력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우정 사탕’을 나눠주는 행사로 진행했다.
이날 아산경찰서, 아산시청, 교사, 선생님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우정사탕과 함께 자칫 학생들이 모르고 할 수 있는 학교에 대한 예방 수칙이 담긴 전단지도 함께 나눠 주었다.
행사 기간 중 학생들에게 나눠준 ‘사랑의 우정사탕’은 아산시 신창면 소재 데코리아 제과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 기부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홍성훈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 과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아산지역에서 학생들간 한건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치 않도록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청소년 건전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