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비키니 굴욕샷 공개 "촬영 도중 파도가 무서워서 도망"…'폭소'

신주아 과거 비키니 굴욕샷 공개 눈길

2015-03-13     김지민 기자

결혼 후 첫 심경을 고백한 배우 신주아의 과거 비키니 굴욕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신주아는 물 공포증에 대해 고백했다.

이날 신주아는 "물을 무서워한다"며 "해변에서 화보 촬영 중 파도 때문에 비명을 지르며 도망갔다"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비키니 사진 속 신주아는 도도한 포즈를 취하던 중 파도가 몰아치자 놀란 모습으로 굴욕 포즈를 선보여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재벌 2세와 결혼해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