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 가인, 사원증 화제 '사이버 가수 아냐?'

'하와' 가인 사원증 재조명

2015-03-12     이윤아 기자

4집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가인의 사원증이 화제다.

지난 2013년 4월 15일 가인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자신의 SNS에 "요즘 스타들의 증명사진이 유행인가 본데요. 저도 가인 씨의 사원증명사진을 준비해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OEN(로엔)'이라는 상호명과 함께 가인의 독특한 증명사진이 담겨있었다. 마치 사이버 가수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메이크업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0시 가인은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를 발표했다. 이날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가인의 '하와'는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