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서정희 공판, 과거 서세원 누나 "동생은 손찌검하는 사람 아냐"
서정희 폭행 혐의 서세원 누나 과거 발언
2015-03-12 이윤아 기자
개그맨 서세원과 아내 서정희의 네 번째 공판이 열린 가운데 과거 서세원 누나의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서세원의 누나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서세원 누나는 "부부가 다 싸움 하는 거지. 서정희가 그런 말하면 안되는 거지"라며 "(서세원이) 때리지도 않았는데 (서정희는) 때렸다고 하니까 너무 속상하다. 내 동생은 손찌검하는 사람 아니다"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세원의 네 번째 공판이 진행, 서정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