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20대 초반에 첫 베드신 찍고 펑펑 울어…이제는 내가 리드"
가인 베드신 에피소드
2015-03-12 김지민 기자
가수 가인이 네 번째 미니 앨범 '하와(Hawwah)'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베드신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인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피어나' 뮤직비디오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가인은 "20대 초반에 뮤직비디오에서 첫 베드신을 찍었다"라며 "찍고 나서는 혼자 펑펑 울었다. 당시 낯선 사람과의 스킨십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한 감정에 울게 됐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가인은 '피어나' 뮤직비디오에서도 수위 높은 베드신을 소화했음을 언급하며 "그 이후 4,5년이 지나 더 성숙해졌으니까 이번 뮤직비디오를 찍을 땐 오히려 내가 리드했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가인은 12일 네 번째 미니 앨범 '하와(Hawwah)'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