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원주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그린홈,그린빌리지)사업 추진
2015-03-12 김종선 기자
원주시는 민간부문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위하여, 신재생에너지(태양광,지열)설비를 설치하는 개별주택 및 마을에 보조금을 지원하는「2015년 원주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그린홈, 그린빌리지)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5년 동안 시에서는 단독주택에 태양광 117가구, 태양열 59가구, 지열 16가구, 총 192가구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 지원하여 정부의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원주시는 2014년에 태양광에너지원 설치주택에만 보조금을 지원하였으나, 2015년에는 지열에너지원 설치주택까지 확대하여, 그린홈(태양광, 지열) 35가구와 그린빌리지(태양광) 15가구에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기준은 가구당 태양광 설비용량 3kw이하에 2백만 원, 지열 설비용량 10.5kw이하에 2.8백만 원, 10.5kw초과 17.5kw이하에 4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