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과거 "베드신 파트너 중 김민준이 가장 적극적, 부끄러울 수 있는 부분도..."

조여정 최고의 베드신 파트너 김민준 지목

2015-03-12     김지민 기자

배우 조여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여정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여정은 지난 2012년 5월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영화 '후궁: 제왕의 첩'에서 호흡을 맞춘 김민준, 김동욱과 함께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직구 인터뷰'에서 김민준은 영화 '방자전' 이후 '후궁'에 도전한 조여정에게 "이전 김주혁, 류승범을 포함해 나, 김동욱과 긴밀한 신을 촬영했다. 그중 누구와 호흡이 가장 잘 맞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여정은 "김민준"이라며 "동욱 씨도 꽤 적극적인 편인데 오빠는 더하다. 오빠는 부끄러울 수 있는 부분도 솔직하게 말해줘서 굉장히 편했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