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돈가스 맛집 긴자바이린, '가츠샌드' 드셔 보셨나요?

'수요미식회' 돈가스 긴자바이린 가츠샌드 소개

2015-03-12     김지민 기자

'수요미식회' 돈가스 편에서 가츠샌드 맛집인 긴자바이린이 소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서울의 돈가스 맛집 4군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소개된 긴자바이린은 서울 종로구 사간동에 위치한 곳으로, 일본 긴자에서 1927년 처음 문을 열어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체인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돈가스 맛집은 제주산 흑돼지와 수제 빵가루로 튀겨낸 특 로스가츠와 식빵에 돈가스를 끼워 만든 가츠샌드가 유명한 곳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스터소스와 겨자가 들어간 가츠샌드는 일본에서 보편적인 메뉴로 두툼한 살코기와 새콤한 소스의 조화가 입맛을 사로잡는다.

한편 MC 최희는 "여러 사람을 데리고 가서 다양한 메뉴를 시켰는데 가격대가 높아서 깜짝 놀랐다"고 전해 비싼 가격대의 아쉬움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