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Acrich3’ 제품 라인업 강화로 스마트조명시장 이끈다
2015-03-12 임수민 기자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 www.seoulsemicon.co.kr)는 실내 및 옥외조명 제작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아크리치3 스마트 조명용 LED모듈을 출시하고 전세계 조명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3월 12일 밝혔다.
아크리치3는 아크리치 IC(집적회로)를 적용하여 LED조명 제품을 제작할 때 LED조명의 주요 고장 원인으로 알려진 교류직류 컨버터가 필요 없어, LED조명제품의 수명을 늘리고 조명 제작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디자인 공간확보를 통해 조명제품을 소형화할 수 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 적외선 센서로부터 오는 신호로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 LED 전구 등 다양한 스마트조명제품을 간편히 제작할 수 있다. 트라이액 조광기 등 아날로그 조광기와의 호환성을 높여 기존 건물에 설치된 전체 조광기를 교체하는 추가 비용 없이 전통조명시스템을 스마트한 LED조명시스템으로 변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