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준과 이혼 김민주 "비스티보이즈? 호스트바 못 가 아쉬워"

김민주와 송병준이 이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민주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015-03-12     이윤아 기자

송병준 대표와 합의 이혼한 배우 김민주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김민주는 과거 호스트들의 실상을 담은 영화인 '비스티보이즈' 개봉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른 출연 배우들과 달리 호스트바에도 못 가고, 술도 잘 못 마셔 아쉬웠어요"라고 밝혔다.

영화 '비스티보이즈'는 촬영 때 출연 배우들이 실제로 호스트바에 가서 술을 마시며 연기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민주는 상대역이었던 배우 하정우에 대해 "상대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연기에 대한 애착과 노력으로 똘똘 뭉쳤다"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