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전상우 열애, 알고보니 로이킴의 첫사랑 "한눈에 반했다"

박정아 전상우 열애 로이킴 첫사랑 발언

2015-03-12     이윤아 기자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로이킴의 첫사랑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Mnet '비틀즈코드3' 녹화 현장에서 로이킴은 "박정아가 첫사랑"이라고 밝혔다.

이날 로이킴은 "9살 때 한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특별 출연하게 된 박정아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박정아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그때부터 지금까지 박정아 선배님의 팬이다"라며 풋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박정아가 2세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