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 가인, "보수적인 부모님 때문에 야한 동영상…"

'하와' 가인 보수적 부모님 고백

2015-03-12     김지민 기자

가수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가 공개된 가운데, 가인이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가인은 "외동딸이다. 딸이 하나다 보니까 부모님이 되게 보수적이다. 안 되는 것도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히려 호기심, 궁금한 게 많아졌다"며 "어렸을 때 야한 동영상을 몰래 숨어서 보고 그랬다. 너무 보수적이면 저처럼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오전 0시 가인의 '하와' 전곡 음원과 함께 더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