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사랑스러운 민낯, 이세용 "쌩얼도 예쁜 영기"
홍영기 이세용 사랑스러운 민낯 눈길
2015-03-12 이윤아 기자
얼짱 홍영기의 민낯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0월 24일 이세용은 자신의 SNS에 "여기는 동대문 깐부치킨. 먹기 전에 항상 기도하는 영기가 너무 사랑스럽다. 쌩얼도 예쁜 영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으로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는 홍영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홍영기의 수수한 옷차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홍영기는 쇼핑몰이 성공하기까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