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본격시동’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활성화로 농촌관광메카로 부상
충북도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오노균. 이하 충북협의회)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농촌활성화센터와 MOU를 공식체결하고 본격 출범 했다.
충북도협의회는 ‘농촌관광은 충북으로!’의 슬로건으로 충북도와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활성화함은 물론 농촌관광의 소득화에 앞장서기로 했으며 계절별, 테마별로 다양화 하고 농촌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집중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1일부터 11일까지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관광주간을 ‘충북 농촌가족방문주간’으로 정하고 50개 체험휴양마을 대표자와 사무장를 중심으로 도시민을 맞이하기 위한 위생, 서비스, 프로그램, 안전, 체험장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6월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15 농촌여름휴가 페스티발’행사에 도내 우수체험휴양마을이 참가하여 농촌에 대한 흥미를 도시민들과 공유하기로 하고, 충북도협의회 남불 사무처장을 팀장으로 한 민. 관. 협 T/F팀을 구성하여 동 행사참여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으며, 김은선 사무국장은 산하 마을 사무장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전담하기로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오노균 회장은 “충북도협의회는 도농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도팜스테이마을협의회와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위해 전래놀이 강사 강습회와 안전한 농촌관광을 위한 안전요원 교육을 3회에 나누어 개최하는 등 도시민을 맞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는 충북 농촌관광의해로 정하고 출향인사, 기업체, 학교, 사회단체 등에 중점적으로 홍보 활동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