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엔피노와 전속 계약…'만능 엔터테이너로 제2의 도약 나설 것'
전진 엔피노와 전속 계약 화제
2015-03-11 이윤아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새 둥지를 마련했다.
11일 엔피노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화의 전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엔피노 측은 "그동안 가수뿐만 아니라 뛰어난 예능감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무한한 능력을 보인 전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앞으로 신화 활동을 넘어 솔로 가수이자 배우로서도 더욱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매니아층을 모은 전진은 상반기에 개최되는 신화 아시아 투어 및 하반기 솔로 앨범, 해외 공연, 예능,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제2의 도약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전진이 멤버로 속해있는 신화는 최근 정규 12집 '위(WE)'를 발매,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