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과거 창작의 고통 토로 "오래 연재하신 분들 정말 대단하신 듯"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창작의 고통 토로
2015-03-11 이윤아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태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티가 안 나온다. 콘티는 정신이 힘들고 원고는 육체가 힘들다. 결론은 일주일 내내 힘들다. 오래 연재하신 만화가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라는 글을 게재해 창작의 고통을 토로했다.
앞서 박태준은 지난해 11월 '외모지상주의'로 웹툰 작가로 데뷔한 바 있다.
한편 박태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한 달에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