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과거 '선정성 논란' 일었던 뮤비 보니 "몸 둘 곳 없는 야릇함"
피에스타 과거 선정성 논란 뮤직비디오
2015-03-11 이윤아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가 '올드스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선정성 논란이 일었던 피에스타의 뮤직비디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다시금 쏠리고 있다.
피에스타는 지난해 7월 '하나 더'를 발표하며 섹시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지만 선정적인 장면과 가사로 지상파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뮤직비디오 속 피에스타 멤버들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침대에 누워 야릇한 몸짓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하체를 들어 올리고 혀를 내미는 등의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피에스타는 지난 4일 신곡 '짠해'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