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영기, 과거 김태현에 독설 들은 이유는? "썩 꺼져"

'택시' 홍영기 김태현 독설

2015-03-11     김지민 기자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가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김태현에게 독설을 들었던 것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코미디TV '얼짱시대5'에서 홍영기는 김태현에게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당시 김태현은 정성아의 섹시 웨이브에 정신을 못 차리는 모습을 보이며 참치를 좋아하는 정성아에게 "1인분에 12만 원하는 1등급 참치를 사주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에 홍영기가 "나도 참치를 사 달라"라며 무대로 올라왔고, 김태현은 "너 꼬마 앵벌이야?"라고 물었지만 홍영기는 "나도 섹시하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영기는 김태현을 붙잡고 섹시 댄스를 췄지만 섹시한 느낌보단 귀여운 느낌이 강했고, 이를 본 김태현은 홍영기에게 "썩 꺼져"라며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고 겪었던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