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이상형 누군가 봤더니…"아빠 닮은 박명수"
레드벨벳 이상형 박명수
2015-03-11 김지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5인조로 재편한 가운데, 과거 웬디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8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조이는 배우 소지섭을, 슬기는 강동원을 꼽았다.
이어 웬디는 "나는 옛날부터 아빠를 좋아했다"라며 "박명수가 이상형이다. 아빠가 박명수와 많이 닮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드벨벳은 새 멤버 예리를 영입, 오는 18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